이명박의 취임식 전날과 오늘

오늘 2월 25일은 이명박의 대통령 취임식으로 5년 동안 기억될 것이다.

아침부터 여의도는 분주하다. 국회 주변에는 곳곳에서 올라온 관광버스 차량이 진을 치고 있다. 대통령 취임식에 초대된 행렬을 보여주는 것이다.

어제, 잠시 국회에 들어갔다. 입구에서부터 취임식 준비로 준비하다.
앞으로 5년 시간이 어떻게 지나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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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이 지난 후, 여의도 주변에서는 눈발이 날리기 시작했다.
건너편 국회 건물은 희뿌연 눈발로 보일 듯 말 듯하다.
오늘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에 내린 눈발은 5년 뒤 그 의미가 정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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