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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c 2008 | View Comments | 455 views]

제목은 참 멋지다.
경희사이버대학의 민경배 교수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최근, 오바마는 민주당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의 ‘변화 Change’의 힘을 다시 불러 일으키고 싶은 것이 지금의 민주당일 것이다. 그만큼 어렵다.
 
오바마를 부러워하기는 조금은 늦었다.
사실 민주당이 이러한 강의를 연달아 준비하고 반면교사하겠다는 자세는 정말 높이 살 만하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이 결실로 맺기 위해서는 오바마의 기술과 언변을 배울 것이 아니라, 오바마 매니아들과 그에게 표를 던진 미귝 유권자들이 왜 그를 선택했는지를 고민하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이미 대선에서 패배한 민주당은 오바마를 부러워하지 말고, 오바마를 뛰어 넘을 궁리를 해야 맞다. 앞으로 대선은 4년이 남았기 때문이다. 4년이면 많은 변화를 가져온다. 특히, 이번 민교수님의 강의와 같이 인터넷과 IT분야는 1년에도 수많은 기술들이 …

일상 »

[1 Dec 2008 | View Comments | 514 views]

신도림역에 있는 테크노마트를 방문,
최근 프라임계열 회사에 대한 조사 등으로 시끄러운 곳.
중앙에 있는 엘리베이터가 투명해서 특이하다. 창밖 아래를 보면 아찔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허공에 떠있는 군상등.

투명한 건물, 속이 들여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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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c 2008 | View Comments | 524 views]

작년 겨울 구입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잘 보관해 둔 덕에 이번에 꺼내서 설치했습니다.
구입할 때 박스는 잘 간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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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c 2008 | View Comments | 485 views]

내년 2009년 예산 안에 대한 국회의 갈등이 점차 심화되고 있다. 오늘자 신문은 예산안의 법정시한인 12월 2일까지 예산안이 통과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말들이 많다. 여와 야가 서로 제 역할을 하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이지만, 본질적으로 예산안을 작성해 국회에 제출한 정부에게 우선적인 책임이 있을 것이다.
최근 공개되어 논란이 된 방송통신위원회의 인터넷 통제 예산 내용을 보면 그럴 만도 하다. 민주당의 문방위 위원들이 전액 삭감을 요구한 ‘바람직한 인터넷 이용환경 조성’ 예산 50.8억원은 한 눈에 봐도 인터넷 통제 예산임을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또, 문제점은 본인확인제 등에 대한 법안 개정이 현재 논의 중인데, 방통위는 관련 법안이 통과될 …

Campaign&Election/2008년민주당은어디로가나? »

[26 Nov 2008 | View Comments | 497 views]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무당층’이 국민의 절반 이상(52.8%)을 넘어섰다는 한 여론조사 기관의 발표가 이를 입증해주고 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조차 무당층이 57.7%로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왔다.”
                                                           (서울신문,11/26자, 김형준의 정치비평 중)
2. 민주당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다시 문제는 소통이야 바보야”
창당과 합당 등 1년도 안되는 기간 동안 민주당은 우여곡절을 거쳐 왔다. 그 과정에서 민주당은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 될 것이라는 단순 산술적 계산만 믿고 왔었지만, 결과적으로 하나 더하는 하나가 둘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는 뼈아픈 경험을 했다.
이전 지도부는 합당과 총선, 전당대회를 통해 이른바 ‘화학적 결합’이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했다. 안이한 사고에서 나온 리더십이었다. 곪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