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앙투아네트(1755-1793)
프랑스왕 루이 16세 왕비, 오스트리아 여왕 마리아테레지아의 막내 딸이다. 베르사유 궁전의 트리아농관에서 살았으며 아름다운 외모로 작은 요정이라고 불렸다. 프랑스혁명이 시작되자 파리의 궁전으로 연행되어 시민의 감시아래 생활을 하다가 국고를 낭비한 죄와 반혁명을 시도하였다는 죄명으로 처헝되었다.
그녀는 파리의 시민들이 빵이 없어 굶주리고 있다는 불만을 전해 듣고, “빵대신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라고 한 일화로도 유명하다.
부시를 만나고 온 이명박 대통령의 쇠고기 협상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배임행위
당선 후, 4개월 임기만에 미국으로 달려간 이명박 대통령은 일정 자체가 그리 곱지많은 않다. 친기업환경을 구축하고 세일즈 외교를 하겠다고 갔다고 하지만,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없다. 단지 미국인과 외국에게 투자를 …
- 언행일치일요일 늦은 밤, MBC의 2580의 이방호 전 한나라당 사무총장의 인터뷰를 보면서 놀라면서 한편으로 이제 언론도 한나라당 발 아래 놓이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봤다.
이방호 전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이번 18대 총선에서 놀랍게도 민노당의 강기갑의원에게 패했다. 그것도 한나라당의 아성이라고 할 수 있는 경남 사천의 지역에 출마한 강기갑 의원이 이의원을 극복했다. 선거에 패배한 이방호의원은 바로 한나라당 사무총장직에 대해 사표를 제출했다. 얼굴을 들 수 없었을 것이다.
이방호의원은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에게 패한 이재오의원과 마찬가지로 이명박 정부의 공신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한나라당의 공천을 이끌었다고 거론되는 두 의원이 낙마함으로써 한편으로 이명박 정부에 대한 국민 …
요즘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눈코 뜰새가 없습니다. 그래서 부산, 목포 등 지방 출장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전에도 그랬지만, 역시 지방 출장은 열차 특히 KTX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안하더군요. 물론 아직까지 경부선 정도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형편이고 호남지역의 노선도 그리 넓지 않아 아직은 전국이 KTX로 연결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사실 저는 주로 출장중일 때는 가능하면 특실을 사용합니다. 오랫동안 앉아 가는 길이지만, 주로 당일로 올라와야 할 때는 3,4시간 앉는 것도 곤욕입니다. 또한, 일반실의 경우 좌석이 좁아 불편하기 이로 말할 수 없죠. 그래서 최근 출장은 주로 당일이다 보니, 즉, 부산 또는 목포 …
참 어이없는 정부다.
얼마전, 국회 인사청문회 장면을 보면 더욱 그러하다.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위원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회에서 통합민주신당 정청래의원 등이 땅 투기 의혹을 제기했다.
부동산 투기와 증여세 탈루 의혹을 둘러싸고도 공방이 이어졌다. 통합민주당 정청래·이은영 의원 등은 “최 후보자 아들 이름으로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총 900여평의 대지를 15차례에 걸쳐 경남주택조합에 신탁 형태로 매도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추궁했다. 특히 이은영 의원은 최 후보자의 아들 주민등록초본에 ‘2007년 1월17일 이후 용산구 서빙고동 296번지 세대주’로 나온 것을 두고 “누군가가 몰래 아들 이름을 도용했다는 것이냐”고 따졌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심재엽 의원은 “재개발주택조합이 모든 조합원을 상대로 문제의 땅을 16차례 명의신탁했다가 …
따뜻한 봄날 아침 햇살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유치원에 가는 아이의 뒷모습을 담고 싶었다.마침 유치원에 가는 민혁이 친구가 달려와 함께 사진을 찍어 주었다.